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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배 봉사 후기
작성자 : 관리자(test@test.com) 작성일 : 2019-10-15 조회수 : 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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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의 글은 김*화 님께서 저희 학원밴드에 올리신글을 제가 옮겨 왔습니다.

여러분도 봉사 모임에 같이 참여해 보시죠^^

안녕하세요~~선후배 님들~~

19년 5월에 타일반졸업 7월초에 도배반졸업한후 요즘 무쟈게~~

좀 바쁜 초보 조공 입니다~~

다들 학원졸업후 어떻게 지네시는지요? 저는 일단 내집 고치려고 타일배웠습니다.

도배도 물론이구요.^^ 도배수료후 동기들과 내집 도배도 직접햇엇죠~~

타일도 좀부쳣지만 아직 미완성이라 ㅠ

근데 학원에서 배운기술 자격증 장농속에 모셔놓기는 참아깝네유~^^

타일현장은 여자라는 편견때문에 솔직히 구직도 쉽지않쵸ㅜ

도배도 요즘불경기에 도배사만 무지많이지는거 갓고 초보도배사들 서있을 그런자리도 그리 많치도않네요 열정페이로 도배도여러번 쫒아다녀봣지만 기술자마다 스킬이 다 틀리니ㅠ

그래도 저는 열심히 ~~구직활동 좀 해서인지 내가 인복이 많은건지 잘가르쳐주는 타일사수님을 만나 지금은 타일현장위주로 일당다니고있네요^^

본론으로 들어갑니다 타일밴드에서 요양원자원봉사 요청보고 지난주 토요일 일요일 이틀다녀왔습니다.

 

성화봉사.jpg

 

근데 타일 자원봉사인줄 알고 갓는데 타일 물량은없고 도배만 무지무지많은거 있죠ㅠ

이풀들 보셔요 ~~

이정도 풀이면 벽지는 상상도 안가죠?

자원봉사하는 마음으로갓으니 그래도 내가 도배도 배웟는데 하면서 일단 기공 허리띠부터 착용 ㅋ

숏다리라 까치발 ㅠ

그래도 이틀동안 원없이 칼질하구 벽지 붙쳐봣네요 정성껏~~

며칠전 도배알바갓다가 나이 좀드신 도배사 님이 저를 얼마나 쳐다보는지 손이떨려 칼질 두번해보고 하단내리기 아웃됫다는 아픔이 ㅠ

결국 그날은 뒷청소만 열심히 하고 왔다는 ㅜㅠㅜㅠ

근데 좀전에 요양원측에서 일요일 월요일 자원봉사 인원부족(솔직히 기술자부족ㅋ)으로 좀더 도와줄수있냐는 연락 받고 이렇게 글 올려보아요 저는 일정이 잡혀있어 더이상갈수 없어서요 ㅠ

우리 도배 선후배님들 가서 마음껏 칼질연습할수잇는기회이기도하구요 1365 자원봉사

마일리지 적립도 되는거니까 가서 좋은 일 한다는 마음으로 기분도 뿌뜻한 힐링인거 같고 혹 참여하는분 있으심 밴드에서 행복나눔봉사회 1365 자원봉사 가입후 일정체크바랍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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